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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과 비만의 차이는 정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가 23에서 25 사이를 과체중이라고 하고, 25 이상을 비만이라고 규정합니다. 체질량지수란 키와 몸무게의 수치를 이용해서 몸에 지방분이 얼마나 있는가를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연구를 통해 비만이 여러 질병들을 일으킨다는 것은 이미 밝혀졌습니다. 그 중에는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그러고 몇몇 종류의 암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혈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체중이란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바로 체적지수 22에서 23 사이를 말합니다. 물론 체질량지수 하나만으로 적당한 체중인지 아닌지를 완전하게 평가할 수 없습니다.



4.5Kg만 감량하여도 높은 혈압을 정상혈압으로 돌아가게 하는 데 충분합니다. 즉, 약간의 몸무게를 줄이는 것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향상시키고 심장마비, 뇌졸중, 당뇨 등의 위험을 축소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라면 4.5Kg의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이상적인 목표일 수 있습니다.


비만을 치료할 때에 초기부터 무리한 계획으로 시작하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따라서 실현 가능한 계획 하에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와 상의하고 적정 목표를 정한 후 시행합니다. 아래는 실현 가능한 목표에 따른 비만의 적정 치료 기준입니다.

비만도: 현재 체중의 5-10% 감량을 일차적인 목표로 합니다. 특히, 대사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복부지방의 감소가
       더 중요합니다. 다음은 체중 조절시 기대할 수 있는 대사기능의 향상입니다.
당뇨병: 혈당조절이 개선되어 경구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사용량의 감소
고혈압: 혈압감소와 항고혈압제제의 투여량의 감소
고지혈증: HDL(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상승, LDL(저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
       (해로운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감소
수면중 무호흡증: 수면 무호흡의 감소, 폐기능의 개선
관절통과 요통: 통증감소, 운동범위의 확대, 약물 사용의 감소
생식기능: 정상적인 월경기능과 함께 생식능력의 개선
정신적 기능: 생활의 질 향상, 불안감, 우울증상의 개선 및 사회관계의 개선
피로, 다한, 호흡곤란의 증상 감소
운동능력: 운동능력의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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